∎ 신간 ∎


『이 편지는 연극에서 시작되어』

목소 최승미 이예지 송섬별 송지인 조연희 이지수 김종우 임서진


사운드 디자이너 목소가 극장의 동료들과 주고받은 편지 모음. 

만들고 허무는 일을 거듭해 온 이들의 먼 헤아림과 설레임, 그리움이 담겨 있다.


봉투형 커버와 편지들을 만지고, 넘기고, 팔락거리면서, 작은 소리들에 귀기울여 보도록 제작되었다(쓸어도 보고, 긁어도 보고, 두드려도 보자). 편지는 제본 없이 페이지 표기되어 있고, 영상과 음향 QR에는 문자 해설이 첨부되어 있다.


* 300부 순익을 연극in폐간대책위원회에 기부합니다.


『비수기 수기 – 쉬면서 하는 일들』
백소정 김은한 강하늘 이수림

나는 쉴 수 있는 사람일까?
덜 괴롭고 싶다. 생활이 모여 자연스레 연극이 된다면?
나에게 물과 햇빛은 무엇일까?
다음 비수기는 더 게을러질 수 있을까?


* 50부 순익을 연극in폐간대책위원회에 기부합니다.


∎ 신간 ∎


『이 편지는 연극에서 시작되어』

목소 최승미 이예지 송섬별 송지인 조연희 이지수 김종우 임서진


사운드 디자이너 목소가 극장의 동료들과 주고받은 편지 모음. 

만들고 허무는 일을 거듭해 온 이들의 먼 헤아림과 설레임, 그리움이 담겨 있다.


봉투형 커버와 편지들을 만지고, 넘기고, 팔락거리면서, 작은 소리들에 귀기울여 보도록 제작되었다(쓸어도 보고, 긁어도 보고, 두드려도 보자). 편지는 제본 없이 페이지 표기되어 있고, 영상과 음향 QR에는 문자 해설이 첨부되어 있다.


* 300부 순익을 연극in폐간대책위원회에 기부합니다.



『비수기 수기 – 쉬면서 하는 일들』
백소정 김은한 강하늘 이수림

나는 쉴 수 있는 사람일까?
덜 괴롭고 싶다. 생활이 모여 자연스레 연극이 된다면?
나에게 물과 햇빛은 무엇일까?
다음 비수기는 더 게을러질 수 있을까?


* 50부 순익을 연극in폐간대책위원회에 기부합니다.